공지사항

KODEX ETF 분배금 지급 정책 재안내

KODEX ETF의 분배금 지급 정책을 아래와 같이 정리하여 안내드립니다.

1. 국내주식 가격지수(PR지수)를 추종하는 ETF의 경우 분배금 지급 사유 발생시 연 4회까지 분배금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 해당상품: KODEX 200, KODEX 코스닥 150, KODEX 코스피대형주, KODEX 반도체, KODEX 고배당 등

2. 다음에 해당하는 ETF의 경우 일반적으로 분배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1) 총수익지수(TR지수) 로 운영되는 상품들에서는 배당 및 이자 등을 재투자 하는 것을 가정하여 지수가 산출됩니다. 해당 펀드 또한 이 지수를 추종하기 위하여 배당 및 이자 수익 등을 펀드내에서 재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분배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TR형 국내주식지수, TR형 채권지수, TR형 상품지수 등을 추종하는 ETF가 이에 해당합니다.
* 해당상품: KODEX 200TR, KODEX MSCI KOREA TR, KODEX 국고채3년, KODEX 단기채권, KODEX 골드선물(H) 등

(2) 선물 ETF,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의 경우 파생상품으로 운용되는 특성 등으로 인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분배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 해당상품: 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국채선물10년, KODEX 미국달러선물 등

(3) 해외형 ETF의 경우 파생상품으로 운용되는 경우가 많아 (2)의 사유로 일반적으로 분배금을 지급하지 않으며, (2)의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도 환변동에 따른 손익 변동 등으로 인하여 분배금 재원 산정의 어려움이 있어 일반적으로 분배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4) 채권 총수익지수와 주식가격지수(PR지수)로 혼합 운용되는 상품의 경우 2020년 1월부터 분배금을 지급하지 않고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 해당상품: KODEX 배당성장채권혼합

3. 2의 (2)와 (3)의 사유에도 불구하고 인컴형 ETF의 상품 특성을 갖도록 기획된 KODEX 미국S&P고배당커버드콜(합성 H) 는 예외적으로 연 4회 분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 위 사항은 향후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지수 종류
가격지수(Price Return지수, PR지수): 구성자산의 가격변동만을 반영하여 산출하는 지수로 배당과 이자를 고려하지 않고 산출
초과수익률지수(Excess Return지수, ER지수): 선물 투자하는 경우 월물교체(롤오버)로 인한 이득이나 손실을 포함하여 산출
총수익지수(Total Return지수, TR지수): 구성자산의 가격변동 뿐만 아니라 구성자산을 보유하면서 발생하는 배당과 이자를 재투자하는 것을 고려하여 산출하는 지수. 선물형 총수익지수의 경우 초과수익률지수에 더하여 선물에 대한 증거금을 제외한 부분을 단기채권에 투자한다는 가정하에 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