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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로 연금굴리기

ETF로 연금 굴리기

ETF는 다양한 지역, 섹터, 자산 등에 효과적으로
분산투자할 수 있도록 해주고, 손쉬운 거래가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연금자산도 이제
KODEX ETF로 관리하세요.

한 권으로 끝내는 KODEX ETF 연금투자 가이드북
Q. 연금투자를 꼭 해야 하나요?

100세 시대이죠. 인간의 수명은 점점 길어지고 있는데요. 안타깝게도 늘어난 기대수명과는 달리 우리의 노후준비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50-55세의 은퇴 후 추정 소비지출액은 월 298만원인데 반해 국민연금 예상액은 월 131만원으로 월 167만원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이 부족한 부분을 연금투자를 통해 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이죠. 일찍이 연금투자를 시작하면 보다 안정적으로 노후준비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제혜택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연금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소득수준별 노후 소비지출]

1. 전체 - 소비지출 : 298만원 / 국민연금 예상액 : 131만원 / 총 당할 소비지출 : 167만원 2. 300만원 미만 - 소비지출 : 161만원 / 국민연금 예상액 : 103만원 / 총 당할 소비지출 : 57만원 3. 300-500만원 - 소비지출 : 266만원 / 국민연금 예상액 : 137만원 / 총 당할 소비지출 : 129만원 4. 500-800만원 - 소비지출 : 383만원 / 국민연금 예상액 : 160만원 / 총 당할 소비지출 : 223만원 5. 800만원 이상 - 소비지출 : 651만원 / 국민연금 예상액 : 163만원 / 총 당할 소비지출 : 488만원

하나금융그룹 100년행복연구센터 <100년 행복, 금퇴족으로 사는 법>
Q. ETF로 하는 연금투자, 뭐가 좋은거죠?

ETF의 장점이 곧 ETF로 하는 연금투자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크게 3가지를 들 수 있는데요. 첫째, 쉽습니다. ETF는 이름만 보면 어디에 투자하는지 바로 알 수 있고, 개별 주식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다양한 국가, 산업, 섹터, 테마에 분산해서 투자할 수 있습니다.
둘째, 비용이 저렴합니다. ETF 투자자가 부담하는 연간 총보수는 KODEX의 경우 순자산가치의 0.05~0.68% 수준입니다. 이를 365등분하여 매일 조금씩 빠져나가는 구조이죠.
마지막으로,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주식처럼 상장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 원할 때 바로 사고 팔 수 있어시장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Q. ETF 종류가 많아서 선택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좋은 ETF를 고르는 기준을 알려주세요.

많은 분들이 보수가 저렴한 ETF라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ETF의 보수는 전체적으로 매우 저렴한 수준인데다, 앞서 언급했듯이 저율의 보수를 365등분하여 떼기 때문에 상당히 미미한 수준입니다.
따라서 그보다는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좋은 매매환경을 제공하는 ETF인지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투자자가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면서 ETF를 바로 사고 팔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인데요. 호가가 촘촘한 ETF가 그렇지 않은 ETF에 비해 원하는 가격에 매매하기가 더 쉽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유동성이 높고 거래대금 규모가 큰 ETF가 투자자에게 유리한 매매환경을 제공합니다. 많은 투자자분들이 삼성자산운용 KODEX ETF로 투자하시는 이유도 국내 최초 ETF 상장 운용사로서의 노하우, 운용 규모, 거래량 등 때문일 것입니다.

Q. ETF로 연금투자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을까요?

네. 투자자분들의 연금자산은 매우 소중하기 때문에 위험성이 큰 상품에는 투자하지 못하게 되어 있는데요.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레버리지나 인버스 ETF에는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투자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단기 변동성이 큰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퇴직연금의 경우 파생상품 매매에 따른 위험평가액이 자산총액의 40%를 초과하는 상품에는 투자가 불가능합니다. 다시 말해, ETF 이름에 ‘선물'이 들어가면 퇴직연금투자를 할 수가 없습니다. 또, 퇴직연금에서는 주식에 40%를 초과하여 투자하는 ETF에 대해서는 적립금의 70%까지만 투자 가능하고, 주식 투자 비중이 40% 미만인 ETF의 경우에는 100%까지 투자 가능합니다.
이렇게 투자 비중에 따라서도 투자 가능 여부가 달라지니 투자하기 전에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Q. ETF로 연금투자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ETF로 하는 연금투자는 증권사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증권사에 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가까운 증권사 지점을 방문하시거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비대면 계좌 개설을 실행해보세요. HTS(홈트레이딩시스템),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를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매매하실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 및 퇴직연금(DC/IRP)
투자가능 종목

KODEX ETF 각 상품별로 연금저축 및 퇴직연금 투자가능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하시기 전에 꼭 아래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 연금저축(개인연금) : 레버리지/인버스 ETF 제외 투자 가능
  • 퇴직연금(DC/IRP) : 레버리지/인버스 ETF 및 파생상품 비중 40% 초과 ETF 제외 투자 가능
    (단, 합성형 ETF는 투자 가능)

2021.4.9 기준. 신규상품 상장이나 관련 법령 및 제도 변화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전체 연금투자 가능한 상품 중에서 추천상품은 아래와 같은 기준에 따라 엄선했습니다.

  • 1) 장기적인 관점에서 국내 및 해외의 가장 대표적인 지수
  • 2) 현재의 매크로 환경, 투자심리, 투자자 동향을 바탕으로 주목하면 좋을 섹터와 테마
  • 3) 자산배분을 위한 대체자산(골드, 리츠, 인프라) 및 혼합형 상품

2021.2.28 기준. 향후 시장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시장지수, 개인연금, 퇴직연금 테이블
국내주식 - 시장지수 개인연금 퇴직연금
KODEX 200추천 O O
KODEX 200중소형 O O
KODEX 200exTOP O O
KODEX 200TR O O
KODEX KRX300 O O
KODEX KTOP30 O O
KODEX MSCI Korea O O
KODEX MSCI Korea TR O O
KODEX 코스닥 150 O O
KODEX 코스피 O O
KODEX 코스피100 O O
KODEX 코스피TR O O
KODEX 코스피대형주 O O
국내주식 - 업종, 개인연금, 퇴직연금 테이블
국내주식 - 업종 개인연금 퇴직연금
KODEX 200IT TR추천 O O
KODEX 2차전지산업추천 O O
KODEX IT O O
KODEX 건설 O O
KODEX 게임산업 O O
KODEX 경기소비재 O O
KODEX 기계장비 O O
KODEX 미디어&엔터테인먼트 O O
KODEX 바이오 O O
KODEX 반도체추천 O O
KODEX 보험 O O
KODEX 에너지화학 O O
KODEX 운송 O O
KODEX 은행 O O
KODEX 자동차추천 O O
KODEX 증권 O O
KODEX 철강 O O
KODEX 필수소비재 O O
KODEX 헬스케어추천 O O
해외주식 - 시장지수, 개인연금, 퇴직연금 테이블
해외주식 - 시장지수 개인연금 퇴직연금
KODEX China H O O
KODEX 미국S&P
고배당커버드콜(합성 H)
O O
KODEX 선진국
MSCI World
추천
O O
KODEX 심천
ChiNext(합성)
추천
O O
KODEX 일본TOPIX100 O O
KODEX 중국본토 A50 O O
KODEX 중국본토
CSI300
추천
O O
KODEX MSCI EM선물(H) O X
KODEX 미국S&P500선물(H) O X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H) O X
KODEX 미국S&P500TR추천 O O
KODEX 미국나스닥
100TR
추천
O O
KODEX 미국러셀
2000(H)
추천
O X
부동산, 개인연금, 퇴직연금 테이블
부동산 개인연금 퇴직연금
KODEX TSE일본리츠(H)추천 O O
KODEX 다우존스
미국리츠(H)
추천
O O
원자재 및 통화, 개인연금, 퇴직연금 테이블
원자재 및 통화 개인연금 퇴직연금
KODEX 3대농산물선물(H) O X
KODEX WTI원유선물(H) O X
KODEX 골드선물(H)추천 O X
KODEX 구리선물(H) O X
KODEX 미국달러선물 O X
KODEX 은선물(H) O X
KODEX 콩선물(H) O X
국내주식 - 팩터, 개인연금, 퇴직연금 테이블
국내주식 - 팩터 개인연금 퇴직연금
KODEX 200ESG추천 O O
KODEX 200가치저변동 O O
KODEX 200동일가중 O O
KODEX FnKorea50 O O
KODEX Fn멀티팩터 O O
KODEX Fn성장 O O
KODEX MSCI KOREA
ESG유니버설
O O
KODEX MSCI모멘텀 O O
KODEX MSCI밸류 O O
KODEX MSCI퀄리티 O O
KODEX Top5Plus TR O O
KODEX 고배당 O O
KODEX 모멘텀PLUS O O
KODEX 배당가치 O O
KODEX 배당성장 O O
KODEX 밸류Plus O O
KODEX 최소변동성 O O
KODEX 퀄리티PLUS O O
국내주식 - 전략/테마, 개인연금, 퇴직연금 테이블
국내주식 - 전략/테마 개인연금 퇴직연금
KODEX 삼성그룹추천 O O
KODEX 삼성그룹밸류 O O
KODEX K-신재생에너지액티브 O O
KODEX K-미래차액티브 O O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 O O
KODEX K-이노베이션 액티브 O O
KODEX Fn
K-뉴딜디지털플러스
추천
O O
KODEX 탄소효율
그린뉴딜
추천
O O
KODEX 200롱 코스닥
150숏선물
O X
KODEX 코스닥150롱 코스피
200숏선물
O X
채권, 개인연금, 퇴직연금 테이블
채권 개인연금 퇴직연금
KODEX 국고채3년 O O
KODEX 단기변동금리부채권
액티브
O O
KODEX 단기채권 O O
KODEX 단기채권PLUS O O
KODEX 장기종합채권(AA-이상)
액티브KAP
O O
KODEX 종합채권(AA-이상)
액티브
O O
KODEX 국채선물10년 O X
KODEX 미국채10년선물 O X
KODEX 미국채울트라30년선물(H) O X
해외주식 - 업종, 개인연금, 퇴직연금 테이블
해외주식 - 업종 개인연금 퇴직연금
KODEX S&P
글로벌인프라(합성)
추천
O O
KODEX 글로벌4차산업
로보틱스(합성)
추천
O O
KODEX 미국FANG
플러스(H)
추천
O O
KODEX 미국반도체MV O O
KODEX 미국스마트모빌리티S&P O O
KODEX 미국S&P바이오(합성) O O
KODEX 미국S&P산업재(합성) O O
KODEX 미국S&P에너지(합성) O O
KODEX 차이나항셍테크추천 O O
KODEX 한국대만IT
프리미어
추천
O O
혼합자산, 개인연금, 퇴직연금 테이블
혼합자산 개인연금 퇴직연금
KODEX TRF3070추천 O O
KODEX TRF5050 O O
KODEX TRF7030 O O
KODEX 멀티에셋하이인컴(H) O O
KODEX 배당성장채권혼합 O O
KODEX 200미국채혼합추천 O X

연금투자 세제혜택

100세 시대가 도래하면서 국민연금+퇴직연금+연금저축(개인연금)의 선진국형 3층 연금구조의 필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국민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국가에서도 개인 스스로가 연금소득을 마련할 수 있도록 각종 세제혜택을 통해 장려하고 있습니다.

연금투자는 아래와 같이 투자를 하는 중에는 물론, 연금으로 수령할 때도 절세가 가능합니다.

  • 연금 불입 시

    납입금에 대한 연말정산 세액공제
    (13.2~16.5%) 혜택

  • 운용기간 동안

    운용수익에 대한
    배당소득세(15.4%) 이연

  • 연금 수령 시

    연금소득세(3.3~5.5%) 적용
    *수령금 일부 분리과세로 종합소득세 적용시 유리

연금 불입 시

연금저축계좌에 납입하는 경우에는 소득에 따라 연간 최대 400만원(50세 이상 600만원)까지 16.5%(지방소득세 포함)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DC형 퇴직연금이나 IRP 계좌까지 활용한다면 연금저축계좌와 합하여 최대 700만원(50세 이상 900만원)까지 한도가 늘어납니다. 연금저축과 퇴직연금에 총 700만원을 납입하여 최대 16.5%의 세액공제를 받는다면 최대 115만 5천원의 절세효과가 있습니다.

연금 계좌 불입액, 퇴직 연금 불입액, 공제대상 금액,절세효과 (지방소득세 포함) 테이블
연금 계좌 불입액 퇴직 연금 불입액 공제대상 금액 절세효과 (지방소득세 포함)
총급여 5,500만원 이하
(총합소득 4,000만원)
그 외
50세 미만 50세 이상 50세 미만 50세 이상 50세 미만 50세 이상
900만원 0 400만원 600만원 66만원 99만원 52만 8천원 79만 2천원
700만원 200만원 600만원 800만원 99만원 132만원 79만 2천원 105만 6천원
200만원 700만원 700만원 900만원 115만 5천원 148만 5천원 92만 4천원 118만 8천원
0 900만원 700만원 900만원 115만 5천원 148만 5천원 92만 4천원 118만 8천원

운용기간 동안

세액공제 한도는 최대 700만원이지만, 연금계좌에 불입할 수 있는 연간 한도는 1,800만원입니다.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가 목적이라면 세액공제가 가능한 한도만큼만 불입하면 됩니다.
그러나 ETF 투자자라면 세액공제 이상 불입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연금계좌를 이용하지 않고 ETF에 투자하면 배당소득세(15.4%)가 원천징수되고,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되면 누진세율(6.6~49.5%)이 적용됩니다. 그러나 연금계좌에서 ETF에 투자하면 금융소득이 발생해도 이 돈을 찾을 때까지 과세하지 않습니다.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 할 경우라도 3.3~5.5%의 낮은 세율로 내기 때문에 세부담도 가볍습니다.

연금 수령 시

연금계좌 개설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면 55세 이후 연금 수령 개시 신청을 하고 연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연금수령일 현재 나이 기준으로 3.3~5.5% 저율의 연금소득세를 원천징수하고, 이연퇴직소득세는 분리과세 혜택도 적용됩니다. 단, 부득이한 사유를 제외한 사유로 연금 외 수령을 할 경우에는 기타소득세(16.5%)를 적용받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연금수령, 연금외수령 (부득이한 사유), 연금외수령(연금수령한도 초과인출액 포함) 테이블
구분 연금수령 연금외수령
(부득이한 사유)
연금외수령
(연금수령한도
초과인출액 포함)
연금저축계좌 납입액 중 세액공제 O 수익 연금소득
3.3~5.5% 원천징수
1200만원 초과 종합과세
연금소득
3.3~5.5% 원천징수
분리과세
기타소득
16.5% 원천징수
분리과세
납입액 중 세액공제 X 과세제외
퇴직연금계좌 이연퇴직소득 수익 연금소득 : 이연퇴직소득세 X 70%(60%)
※ 연금소득이지만 분리과세
이연퇴직소득세
근로자 납입액 중
세액공제 O
연금소득
3.3~5.5% 원천징수
1200만원 초과 종합과세
연금소득
3.3~5.5% 원천징수
분리과세
기타소득
16.5% 원천징수
분리과세
근로자 납입액 중
세액공제 X
과세제외
연금수령 요건

다음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 연금형태로 인출할 때 연금수령으로 봅니다. 이 외의 수령은 모두 연금외수령에 해당합니다.

  1. 55세 이후 연금개시 신청한 후 인출
  2. 연금계좌 가입일부터 5년 경과된 이후 인출
    (이연퇴직소득은 적용배제)
  3. 연금 수령한도 내 인출
    (한도초과인출액은 연금외수령으로 봄)
연금수령한도 = 연금수령신청일 계좌의 평가액 / 11-연금술여연차 x 120%
연금소득 원천징수세율
국내주식-시장지수, 개인연금, 퇴직연금 테이블
연금수령일 현재 나이 세율(지방소득세 포함)
55세 이상 70세 미만 5.5%
70세 이상 80세 미만 4.4%
80세 이상 3.3%
부득이한 사유
  1. 천재지변, 사망 또는 해외이주(단, 이연퇴직소득의 경우에는 퇴직소득의 연금계좌 입금일로부터 3년 이후 해외이주하는 경우에 한함)
  2. 가입자 또는 그 부양가족의 질병으로 3개월 이상의 요양이 필요한 경우 (의료비 인출 전용계좌로 인출)
  3. 파산 선고 또는 개인회생절차개시의 결정을 받은 경우
  4. 금융 회사의 영업 정지, 영업 인·허가 최소, 해산결의 또는 파산 선고

출처 :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치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금융상품판매업자는 위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연금펀드의 경우 중도해지하거나 연금 이외의 형태로 수령하는 경우 세액공제 받은 납입원금 및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16.5%) 세율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